굽이친 강물 목숨 줄로 끌어안고
찢긴 혼 나무에 매달고도 역사는 흐르는데
굽어진 저 소나무에 어린 단종 아직도 업혀 있네
gemini_generated_media_f3f4bc14.mp4
5.06MB

https://youtube.com/shorts/QjfIM2I5ZWY?si=epOQfNv5lupCwEyb
왕과사는 남자 영화를 보고 많이도 울었습니다
단종의 비통함을 시조형식을 빌어 노래해봅니다






'글 하나, 풍경 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란히 나란히 (6) | 2026.03.06 |
|---|---|
| "붉은달 (BIood Moon)" (6) | 2026.03.06 |
| 폴짝 폴짝(경칩) (7) | 2026.03.05 |
| 둥근달 보름달 (15) | 2026.03.03 |
| 소금 (33)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