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하나, 풍경 둘

청령포 비가

뚜벅 뚜벅 2026. 3. 5. 20:54

굽이친  강물 목숨 줄로 끌어안고
찢긴 혼 나무에 매달고도 역사는 흐르는데
굽어진 저 소나무에 어린 단종 아직도 업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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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MB

https://youtube.com/shorts/QjfIM2I5ZWY?si=epOQfNv5lupCwEyb

왕과사는 남자 영화를 보고 많이도 울었습니다
단종의 비통함을 시조형식을 빌어 노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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