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여섯 해 굽이굽이 찾아온 길
애타는 그 마음 둥글게도 빚었구나
온 세상 물들인 그 마음 천하에 다 들키고
지구의 그림자 뒤 눈감고 꼭 꼭 숨어도
타오르는 그 마음을 어찌 감출쏘냐
그 사랑 붉게 들켰으니 지구야 너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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