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하나, 풍경 둘

"붉은달 (BIood Moon)"

뚜벅 뚜벅 2026. 3. 6. 10:31

서른여섯 해  굽이굽이 찾아온 길
애타는 그 마음 둥글게도 빚었구나
온 세상  물들인 그 마음 천하에 다 들키고
지구의 그림자 뒤 눈감고 꼭 꼭 숨어도
타오르는 그 마음을  어찌 감출쏘냐
그 사랑 붉게 들켰으니 지구야 너 어찌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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