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하나, 풍경 둘

치유의 시간

뚜벅 뚜벅 2026. 4. 6. 06:32


쉬어라
오랫동안, 긴 여정이 멈추고 있었다.
손바닥만 한 인생이 스스로 쉬어라 말해서
시골로 왔다.
걷고, 오솔길을 만들고, 노을을 바라보는
치유의 시간
크리미, 구르미, 닭과 오리와 거위가
그 곁에 함께했다.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는 시간이 내게
왔다.


https://youtu.be/drnBMAEA3AM?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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