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빛문학
2026여름호 글빛 문학 신인문학상 공모전

글빛 문학 신인문학상 공모
순수문학을 지향해온 글빛 문학이 4반세기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참여를 바라며 다음과 같이 ‘2026 여름호 글 빛 신인문학상’을
공모합니다.
1. 공모분야
* 응모작품 주제는 자유이며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 당선 후 표절이나 위작으로 밝혀질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 고등학생 이하는 공모 신청이 불가합니다.
가. 시 또는 시조 : 5편
나. 소설 : 1편(A4 한글 워드 시 : 폰트 11, 줄 간격 160% 원고지 70~90매)
다. 수필 : 내외 2편(A4 한글 워드 시 : 폰트 11, 줄 간격 160% 원고지 15매 내외)
라. 아동문학 : 동시 – 5편, 동화-1편
마. 희곡-1편, 시나리오-1편
바. 평론-1편
2. 심사 및 규정
가. 심사위원은 장르별로 덕망 있는 문인을 추천받아 글빛문학에서 위촉합니다.
나. 당선 작가분께는 신인상을 수여하며, 작품은 본지에 발표합니다.
다. 1회의 당선은 기성문인으로 대우와 유튜브 게재 홍보합니다.
라. 당선 작가분은 본지 작품집에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작품집 발간 시
우대합니다.
마. 응모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으며 공모전 이후 당선작 제외 파기 처리합니다.
바. 최종 합격자분께 상패, 등단 인증서, 신인문학 상장, 등단 책자 지급합니다.
3. 응모 기간 및 발표
가. 응모 기간 : 2026년 04월 24일~26년 05월 25일
나. 접수 방법 : 작품은 이메일(mulhanlee@naver.com)로 접수하시기 바라며
우편 접수는 하지 않습니다.
다. 접수 양식 및 첨부 파일: 한글 워드, TXT 파일 등으로 접수해 주시고
(PDF 또는 jpg 접수 불가합니다)
작품 제출 시 표기 <성명, 성별, 생년월일>
응모 분야 명기 <시, 시조, 수필, 동시, 동화, 소설, 희곡, 시나리오>
출품자 표기 <주소, 이메일, 연락처, 반명함판 사진, 약력은 5줄 이하 표기>
라. 당선작 발표 : 2026년 05월 28일
글빛 문학 네이버 밴드에 발표하며, 당선자는 개별 통보해 드립니다.
4. 문의 : 글빛 문학(대표) TEL 02-430-3333
글빛 문학 신인문학상 공모
글자 하나하나가 불빛이 되어 빛나는 문학을 만들어가는
작가들의 등용문
https://youtube.com/shorts/QMGuAYPlZEE?si=RUgVyLAUppKz9sVY
엠빅뉴스
1K likes, 20 comments. "남다른 김애란 화법"
www.youtube.com
작가로 첫 출발을 고민하는 문학도는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마음과 실력으로
글을 붙잡고 긴 여정을 하염없이 걸어갑니다.
여러분들은. 아래 작가 등단기중 어디다 첫발을 내딛고 싶으신가요
저는 어려운 신춘문예는 그냥 하늘의 별처럼 멀리 있어서 글을 만지작거리다 첫발을 문예지 등단을 선택했어요
여러분들의 마음이 어디에 있든 글은 내면을 토닥이며 등단하면 온유의 강처럼 평온함을 줍니다
1. 신춘문예 (New Year's Literary Contest)
가장 권위 있고 전통적인 등단 경로입니다. 매년 연말 주요 일간지와 지역 신문사에서 공모를 진행하며, 당선작은 새해 첫날 발표됩니다.
시기: 보통 11월 초~12월 초 접수
특징: 당선과 동시에 강력한 주목을 받으며 전문가들의 인정을 받는 정식 코스로 여겨집니다.
준비: 각 신문사별 원고 분량과 규격(시, 소설, 수필, 평론 등)을 엄격히 지켜야 합니다.
2. 문예지 신인상 공모
전통 있는 문학잡지(계간지, 월간지 등)를 통해 등단하는 방법입니다.
시기: 잡지사마다 다르며 연 1회 혹은 분기별로 상시 모집하기도 합니다.
특징: 해당 문예지의 문학적 성향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선 후 해당 잡지를 기반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 기회를 얻기 유리합니다.
대표 문예지: 문학동네, 창비, 현대문학 글빛문학 등 (시 전문지나 수필 전문 지도 많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 | 글빛 문학
https://m.blog.naver.com/hanwoori380
여기에 들어오시면 글빛문학에서 활동하시는 작가분들의 글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3. 문학상 및 각종 공모전
지자체나 재단에서 운영하는 문학상을 통해 등단하는 경우입니다.
특징: 특정 주제가 있는 경우가 많으며, 상금 규모가 크거나 단행본 출간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정보 확인: '엽서 시 문학 공모'나 '대산문화 재단' 같은 공모전 정보 사이트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웹소설 및 웹 플랫폼 (자유 연재)
장르 문학(로맨스, 판타지, 무협 등)이나 에세이에 적합한 현대적인 방식입니다.
플랫폼: 문피아, 카카오 페이지, 네이버 시리즈 (웹소설) / 브런치 스토리 (에세이)
특징: 독자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연재 중 출판사로부터 출간 제의를 받거나 유료 연재로 수익을 창출하며 등단 효과를 얻습니다.
5. 독립출판 및 자가출판
기존 문단의 심사를 거치지 않고 스스로 작가가 되는 길입니다.
방법: 텀블벅 같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작비를 모으거나, '부크 큰' 같은 POD(주문 제작) 플랫폼을 이용합니다.
특징: 작가만의 개성을 온전히 담을 수 있으며, 최근에는 독립출판으로 시작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 작가님을 위한 실전 팁
투고 전 퇴고는 필수: 첫 문장부터 마지막 마침표까지 수십 번 다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공모 규정 확인: 원고지 매수나 폰트 크기 등 사소한 규정 위반으로 탈락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세요.
자신만의 색깔: 유행을 따르기보다 작가님만의 고유한 문체와 시선을 유지하는 것이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글 하나, 풍경 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검은 술/강해원시 (6) | 2026.04.29 |
|---|---|
| 참꽃술 (7) | 2026.04.28 |
| 허리 굽은 하루(나의 숙모님을 위한 노래) (8) | 2026.04.27 |
| 그 남자를 하루만 살리고 싶다 (10) | 2026.04.26 |
| 오늘의 표정 (7) | 2026.04.25 |